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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85
번호
제목
글쓴이
945 '늦봄인의 대합창'
[관리자]
5814   2012-06-29
대선겨냥 붉은색칠 동아일보 OUT! ‘늦봄인의 대합창’에 참여해 주십시오. 수신 : 대표님 참조 : 사무처 제목 : 대선겨냥 붉은색칠 동아일보 OUT! ‘늦봄인의 대합창’ 공동주최 참여의 건 1. 늦봄문익환학교에 대하여 아낌...  
944 [제4회 코리아국제포럼] 프로그램 file
코리아국제포럼
5789   2012-09-10
 
943 " 또 헛소리를..."
김광호
5786   2012-03-05
" 또 헛 소리들을..." 항상하는 말이지만 자기 자신부터 잘하고 남을 비방하든지... 참 할일이 퍽이나도 없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김 광호' 한사람을 근거도 없이 그렇게 집요하게 씹어대면 오히려 '김 광호'만 더 돋보이는...  
942 거짓은 폭력의 일종 입니다.
낙산도령
5778   2012-06-24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버스에서 우연히 만나서 유족임을 알게 되었고. 잠시 스치듯 두어번 정도 보았을 뿐인데 반말도 아닌 저열한 태도의 하대를 하기에 욕을 해버렸지요.이자가 뻐스 안에서 처음 만났을때 자신을 명지대학 교...  
941 '좌파지식인' 친형 박상희의 죽음과
낙산도령
5777   2012-06-26
거두절미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묻건대, 박정희는 왜 '빨갱이'가 됐을까? 비록 시골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으나 당시로선 수재들이 들어가던 대구사범학교를 나와 문경에서 보통학교(현 초등학교) 교사로 3년 가량 근무하였다. 이후 ...  
940 한국전쟁전후 피학살자 유족회원의 아픔
정명호
5760   2012-06-03
(한국전쟁전후피학살자 유족들의 아픔 ) 김광호씨 ! 한국전쟁전후를 통하여 조부모형제를 잃고 60여년의 기나긴 세월을 연좌제의 사슬에 얽매여 고통과 눈물속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유족1세의 아픔을 진정으로 알고 있습니까...  
939 바람이려나, 바람이려니, 소통?
[관리자]
5746   2012-02-14
'가카의 빅엿'이라고 발언한 서기호 판사가 결국 재임용 탈락하였습니다. 법원이 주장하는 서기호 판사의 재임용 탈락 이유는 근무평정 하위 2%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기호 판사의 근무를 평가한 인물이 신영철 서울...  
938 "한일군사협정은 한반도 신냉전 구도를 조성한다."
[관리자]
5741   2012-05-11
 
937 [간절한 호소] 양심수 사면을 촉구하는 각계 인사 선언에 함께해주세요~!!
[관리자]
5731   2013-01-27
제안서 보낸사람 : ' href="javascript:;">구속노동자후원회 공안탄압 반대, 양심수 석방과 사면·복권을 위한 공동행동 [구속노동자후원회,국가보안법피해자모임,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양심수후원회,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민주노총,...  
936 현병철 연임반대 긴급행동 연대체 참여 및 연대요청(제안서 첨부)
[관리자]
5730   2012-06-13
안녕하세요. 새사회연대입니다. 어제 인권회의와 공동행동이 회의를 해서 (가칭)현병철 연임반대 긴급행동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사랑방에서 보낸 메일 같이 확인해 주세요) 무엇보다 반대여론이 중요할 것 같구요 시민사회...  
935 '홍위병의 나팔수'
김광호
5704   2012-03-06
츳츳.. 일년만에 들어와 글 한줄 남겼더니 '홍위병의 나팔수'가 따로 없군! 멀쩡하다 싶었는데 그 긴글들 쓰시느라 고생하셨네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온갖 잡소리로 도배질이나 하고... 아 정명호씨 그리고 <그 글> 제발 좀 공...  
934 <감시사회>
[관리자]
5661   2012-06-29
보낸사람 : ' href="javascript:;">바리 <della@jinbo.net> Thu, 28, Jun 2012 04:14:49 +0900 ' href="javascript:;">주소추가 수신차단 숨기기 받는사람 : jinbonet@list.jinbo.net 주소추가 보낸날짜 : Thu, 28, Jun 2012 04:...  
933 “거창 양민학살 사건 국가가 배상해야”… 부산고법, 大法 판결 뒤집어 파장
[관리자]
5639   2012-11-27
기사입력 2012-11-26 03:00:00 기사수정 2012-11-26 04:43:23 “청구권 시효만료 인정 못해”… 유족에 1억100만원 지급 판결 다른 피해자들 줄소송 예상 2008년 손해배상 청구권 시효만료로 손해배상 청구가 기각됐던 ‘거창 양민...  
932 성명서: ‘한일군사정보호협정’을 완전 철회하라!
[관리자]
5615   2012-06-29
‘한일군사정보호협정’을 완전 철회하라! 한일 군사협정, 꼼수처리→들통→강행→반발→백기투항→국제적 망신 '밀실처리' '국민기만' '꼼수처리' 논란을 빚었던 한ㆍ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ㆍ정보보호협정) 체결이 마침내 연...  
931 반공청년단의 성격 1
정명호
5590   2012-05-25
< 반공청년단 > 1960년 자유당이 3·15 정부통령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조직하였던 선거전위대. 단장은 신도환(辛道煥)이었다. 1959년 6월 정·부통령후보를 지명한 자유당은 그 뒤 치밀하게 선거조직을 확대해나가면서 전공무원 및...  
930 혁명재판사
정명호
5589   2012-05-31
 
929 역사의 패륜아 이영조 새누리당 공천 규탄집회 영상
낙산도령
5588   2012-03-13
" 새누리당 강남을 이영조 공천철회 안하면 낙선운동" 영문판 배포중지 "번역오류변명 발언"에 부하로부터 고발당한 이영조 김** ㅣ 기사입력 2012/03/13 [11:24] 시민사회단체 "이영조 새누리당 공천 철회 안하면 낙선운동" 영문...  
928 < 반공청년단과 민보단간부 출신의 후예답다 >
정명호
5579   2012-05-29
 < 반공청년단과 민보단 출신의 후예답다 > 가방끈이 짧은것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다. 그것을 숨기고 허위과장 하는것이 부끄러운것이다. 김광호 그대는 유족들과 무슨 악연이 있길래 년로하신 유족들을 괴롭히며 유족과 유족들을...  
927 대법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눈물 닦아줬다.
[관리자]
5574   2012-05-25
대법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눈물 닦아줬다 “반인도적 행위 손해배상 청구권 여전히 유효”... 미쓰비시 등 일본기업 상대 승소판결 황원철 기자 | 등록:2012-05-24 16:05:21 | 최종:2012-05-24 17:17:19 기사원본 http://www.powe...  
926 홍성지원, 대전형무소 군법회의 희생자 '전재흥'선생 무죄 판결
검둥오리
5569   2013-02-01
지난 1월 31일(목) 홍성지원은 1951년 국방경비법으로 사형당하신 고 전재흥(유족 전숙자)선생에게 무죄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결과를 발표하기 전에 판결내용을 설명하면서 지난 1951년의 군법회의는 "임의성 없는 자백"에 근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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