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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85
번호
제목
글쓴이
925 정기총회 참석기
옥봉
5557   2012-04-22
2012.4.17 한국전쟁유족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기위해 밤잠을 설치고 아침 7시50분 고속버스를 타고 상경하여 지하철을 몇번 갈아타고 겨우 행사장에 13:30분경에 도착하여 행사장에 들어갈려 했으나 등치큰 사람들이 문을 열어주지 않...  
924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
한국전쟁유족회
5545   2012-06-19
안녕하십니까! 우리 한국전쟁유족회는 한국전쟁전후로 이승만 정권이 불법적으로 저지른 백만민간인학살의 만행에 대해 사법부가 지난 4월 울산(오창)보도연맹희생사건의 최종 선고에서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을 내린...  
923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4월4일 오후 6시 둥근장막 개막식에 초대합니다(시간표)
limblamb
5531   2012-04-01
영상으로 소통하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어느덧 10년을 맞이합니다 10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4월 4일 저녁 6시 종각 보신각 앞에서!! 10주년 기념 행사겸 개막식과 개막작인 '둥근장막' 상영을 시작으로!~~ 4월 5일~7일...  
922 유족회 활동에 대한 재경유족회의 입장
재경유족회
5519   2012-02-25
재경유족회의 입장 재경유족회가 발족이 된 목적은 수도권이 차지하고 있는 인구와 유족회원들의 숫자가 많음으로 정치 사회운동의 중심인 서울에서 유족회의 활동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더 효율적인 운동의 성과를 올리는데에 목...  
921 명의도용에관하여, 밝힘니다
정명호
5495   2012-05-25
 윤호성, 고영욱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수유족이며 전국유족연합회 운영위원장 정명호 입니다. 두분 선생께서 범국민위원회 자유 게시판에 게재한 명의도용에 관하여 말씀 드리 겠습니다 . 1. jmh000 (정명호) I D는...  
920 조동문 사무국장님!! 1
유족
5477   2012-06-06
항상 말없이 묵묵히 일하고 계신 조동문 사무국장님! 지금껏 그나마 유족회의 잡일과 뒷 일들을 하고 계신데 대해 고마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유족들이 조국장을 성실한 분으로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수고...  
919 [새책] 우리 시대를 이끄는 9명의 정치철학자들의 새로운 코뮤니즘 기획 ―『탈정치의 정치학』(본펠드, 네그리, 홀러웨이 외)이 출간되었습니다!
도서출판 갈무리
5446   2014-02-28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  
918 2012년 6월 25일 제주 북부예비검속 희생자 원혼 합동위령제 봉행
정명호
5446   2012-06-26
"예비검속 영령들이여 영면하소서" 25일 제주북부예비검속희생자원혼 합동위령제 봉행 6·25전쟁 당시 예비검속령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원혼들의 넋을 기리는 '제62주기 한국전쟁시 제주북부예비검속 희생자원혼 합동위령제'가...  
917 "참 할짓없는 사람들..." 1
김광호
5444   2012-04-26
정명호씨! 밥먹고 그리도 할짓이 없습니까? 허구헌날 이짓거리 무슨짓인지 츳츳츳 참 한심스럽습니다. 내가 항상 하는말 다시 한번 들려줄까요? " 이런 시간있으면 막노동이라도 해서 유족들 도우세요. 무슨 사람들이 남 험담...  
916 한일군사협정, 한반도'신냉전'부르나?!?
[관리자]
5438   2012-05-11
美.日 노림수 보이는 한일군사협정, 한반도 '신냉전' 부르나 中겨냥 한미일 군사동맹 우려 나오는 까닭 --> 조태근 기자 taegun@vop.co.kr 입력 2012-05-10 12:33:41l수정 2012-05-10 14:45:47 ⓒ뉴시스 지난해 1월 10일 서울 용산구...  
915 4월 17일 한국전쟁유족회 임시총회를 비판한다.(김종현 상임의장에게 보내는 경고문)|
덕파
5434   2012-04-21
4월 17일 한국전쟁유족회 임시총회를 비판한다.(김종현 상임의장에게 보내는 경고문)|●유족신고및 가입회원 자유 게시판● 덕파 | 등급변경▼ 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특별회원 | 조회 10 |추천 0 | 2012.04.21. 11:29 http://ca...  
914 교과서 수정 명령 " 북한의 민간인 학살 숫자를 맞춰서 쓰라"...??? /서울신문
[관리자]
5432   2013-11-30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 교과서에 부적절?…교육부 수정 명령 2013-11-29 교육부가 29일 수정심의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교 역사 교과서 7종에 대해 수정 명령 통보를 내린 부분은 모두 41건이다. 교과서 논란을 처음 촉...  
913 < 김광호 법사의 글을 읽고난 소감 >
총회사무국
5426   2012-06-08
< 김광호법사의 글을 읽고난후의 소감> 사람은 매사를 처리 하는 과정에서 완벽할수만은 없는것이오.지금에 와서 물고 뜯고 늘어진다 해서 원상으로 회복하기는 이미 시간이 늦었소. 김광호 법사께서 지난날의 상대방의 흠을...  
912 2011년 제1회 청송위령제 사진
김남하
5374   2012-02-09
60여년의 세월이 지나서 지난해11월 첫번째 위령제가 열렸다는것이 너무도 안타깝지 않을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114만여명의 민간인 집단학살의 희생은 우리에게 반드시 철저한 진실을 규명 할수있는 길을 열어 주고도 남을 일입니다...  
911 <참여요청>쌍용차 법률기금 마련 후원 모금에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5362   2013-01-27
보낸사람 : ' href="javascript:;">민교협 존경하는 회원 선생님들께. 쌍용자동차 문제해결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 ‘해고자 복직’과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상균 전 지부장, 문기주 정비지회...  
910 제 64 주기 문경 석달동 위령제 모시는 글 file
채의진
5332   2013-12-21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로 대신합니다. 인쇄하셔서 보시기에 편한 사이즈로 올려드립니다 - 채 의 진  
909 피를 나눈 형님! 뜻을 나눈 형님!
[관리자]
5328   2012-02-16
형님은 나를 소개할 때, 항상 “나와 피를 나눈 형제이기 전에 내 오랜 정치적 동지”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저로서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실은 과분한 말이지요. 나는 공직에 한 번도 나가보지도 못한 사...  
908 "전복과 비판적 이성의 원리: 과거로부터의 교훈" - 3/27(목) 7:30, 워너 본펠드 화상 특강에 초대합니다.
도서출판 갈무리
5289   2014-03-20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  
907 1/13 개강! 앙드레 고르, 아리스토텔레스, 바흐친 읽기
다중지성의 정원
5277   2016-01-02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net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daziwon@gmail.com ☎ 02-325-2102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bit.ly/1hHJcd7 ▶ 홍보하면 좋을...  
906 산청ㆍ함양 양민희생자 유족회, 위문품 전달
[관리자]
5259   2012-09-27
경남매일 2012년 09월 26일 (수) 원경복 기자 0118716272@hanmail.net ▲  산청ㆍ함양 양민희생자 유족회는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산청ㆍ함양 양민희생자 유족회는 추석을 맞아 100만 원 상당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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