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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왜들 그러세요? 정말 화가 나요
[관리자]
1329   2015-05-23
등록 :2015-05-22 20:30수정 :2015-05-22 21:40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로 숨진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신승희양은 전민주씨의 막내딸이다. 지난 12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자택에서 만난 전씨가 승희와 했던 마지막 통화 이...  
906 5/31(일) 오후2시 > 『제국의 게임』 출간기념 서평회에 초대합니다!
도서출판 갈무리
4543   2015-05-22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  
905 “미국 비밀문건에 5·18 북한군 개입 내용 없었다”
[관리자]
1246   2015-05-21
등록 :2015-05-20 22:26 ‘체로키 문건 폭로’ 팀 셔록 방한 일부 극우세력의 주장 부인해 미국 언론인 티머시 스콧 셔록 “5·18 기간 중 북한군이 한국에서 활동하거나 잠입을 계획했다는 내용은 (미국 정부의 비밀문건에는...  
904 꿈이 생긴 뒤로 잡스 책 읽으며 성장하던 너…네가 없는 현실이 안믿겨
[관리자]
1362   2015-05-20
등록 :2015-05-19 21:01 잊지 않겠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꿈꾸던 재영이에게 사랑하는 아들 재영이에게. ‘초보 엄마’에게 넌 태동이라는 생명의 신비함을 알려주었지. 핏기 묻은 너를 가슴에 안았던 그 벅찬 순간이 아직도 ...  
903 먹고 싶다던 계란말이 바빠서 못해준 게 가슴 아파…이제라도 네 꿈을 허락하마
[관리자]
1517   2015-05-20
등록 :2015-05-19 21:02 잊지 않겠습니다 경찰관이 되고 싶던 솔이에게 사랑하는 막내딸 솔이에게 아빠가. 솔아 잘 있니? 우리 솔이는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해서 경찰관이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하늘나라에서 경찰관을 ...  
902 "국가폭력 진실 밝히는 데 여야 따로 없어" / 대구에서 일어난 10월항쟁
[관리자]
1421   2015-05-19
15.05.18 18:30l최종 업데이트 15.05.18 18:30l 조정훈(tghome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진실 밝히기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 ▲ 한국전쟁전후민간인희생자유족회는 18일 오후 2시 대구 2.28기념공원에서 기자회...  
901 지금도 뛰어올 것 같은 너…어디로 가야 안아볼 수 있을까
[관리자]
1376   2015-05-19
등록 :2015-05-18 21:45수정 :2015-05-18 21:53 잊지 않겠습니다 늦둥이 동생의 ‘보호자’였던 근형에게 세상 어디에도 없을 나의 특별한 아들 근형이에게. 지금도 현관문을 열고 장난스런 표정으로 뛰어들어 올 것만 같은데, ...  
900 귓전에 맴도는 너의 목소리,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천국에서라도 꿈 이루길
[관리자]
1381   2015-05-19
등록 :2015-05-18 21:44수정 :2015-05-18 21:44 잊지 않겠습니다 향료 만드는 조향사 꿈꾸던 향매에게 언제나 사랑하고 있는 딸 향매에게. 어느덧 너희가 천국으로 떠난 지가 한해가 지나갔구나. 4월16일, 엄마와 아빠의 가슴에...  
899 ‘아카시아꽃 수영아!’…고 전수영 단원고 교사 어머니의 편지
[관리자]
1753   2015-05-18
등록 :2015-05-18 17:13수정 :2015-05-18 20:46 전수영 단원고 교사는 지난해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해 5월19일 그의 주검이 수습됐습니다. 전수영 교사의 어머니가 1년째 ...  
898 18년만에 따로따로 기념식…피해자·유족 “비통한 마음”
[관리자]
1168   2015-05-18
등록 :2015-05-18 20:24 정부 주도의 제35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으며(위쪽 사진), 같은 시각 유족과 5·18 단체 주도로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에...  
897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 넋, 노래극 ‘오월의 노래’로 부활한다
[관리자]
1480   2015-05-18
등록 :2015-05-18 20:20 22~23일 광산문화예술회관서 공연 감동후불제…전액 소외계층에 전달 광주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1950~80)의 삶을 다룬 기념극 <오월의 노래>를 22~23일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  
896 35년만에 얼굴 드러낸 ‘복면 시민군’…“5·18 왜곡 맞서 싸울 것”
[관리자]
1230   2015-05-18
등록 :2015-05-17 21:51수정 :2015-05-18 15:15 임성택씨는 일부 극우세력이 ‘북한군 특수부대원’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에 등장하는 복면 시민군(사진 오른쪽)이 자신이라고 설명했다. 1980년 5월25일 광주시 서구 농성동에서 외신...  
895 [삶의 창] 21세기의 꿈, 세월호의 기적 ⑥ / 도법
[관리자]
1417   2015-05-16
등록 :2015-05-15 18:36 친구야 열흘 후면 붓다의 생일이네. 일반적으로 생일날엔 선물을 하는데 붓다가 흐뭇해할 선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 2500여년 전 인도 땅이 아니고 오늘 한국 땅, 지금 여기에 있다면 붓다 그는...  
894 세월호 희생자 3명 배상액 첫 결정 / 4·16 가족협의회 불응 선언
[관리자]
1277   2015-05-16
등록 :2015-05-15 20:47 단원고 학생 2명 일반인 1명 해수부, 12억여원 첫 심의의결 해양수산부는 15일 ‘4·16 세월호참사 배상 및 보상 심의위원회’가 세월호 피해구제 특별법에 따라 접수된 배·보상 신청 건 가운데 인적 손...  
893 “조현아는 앙투아네트” 윤창중 뺨치는 ‘정부의 입’ 등장
[관리자]
1178   2015-05-16
등록 :2015-05-15 20:00수정 :2015-05-15 21:45 국정홍보 차관보에 이의춘씨 내정 ‘데일리안’ ‘미디어펜’서 막말 논평 재벌은 비호…시민단체 ‘종북’ 몰아 박원순시장 부인 비방했다 고소당해 이의춘 차관보 내정자 발언 “...  
892 새책! 『제국의 게임 ― 전 지구적 자본주의와 비디오게임』 출간되었습니다!
도서출판 갈무리
4507   2015-05-14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  
891 조국 : ‘호남 민심’이 새정치연합에 요구하는 것 세 가지
[관리자]
1192   2015-05-14
등록 :2015-05-13 22:13수정 :2015-05-14 11:08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왼쪽)이 다시 마이크를 잡고 “지금까지 공갈치지 않았다. 사퇴하겠다. 지도부도 사퇴하라.”고 말한 뒤 자리에서 일어서 나가려하자 문재인 대표가 손...  
890 김대중의 포용과 노무현의 명분을 배워라
[관리자]
1328   2015-05-11
등록 :2015-05-08 18:43수정 :2015-05-10 11:26 [토요판] 박성민의 2017오디세이아 (9) 문재인과 천정배 일러스트레이션 장광석 선거 개표 결과가 나오면 사람들이 ‘역시 내 예상대로군’이라고 착각을 하는 이유는 머릿속으로 ...  
889 채널A ‘세월호 폭력집회’ 부각하려…사진 조작 ‘들통’
[관리자]
1320   2015-05-09
등록 :2015-05-08 13:50수정 :2015-05-08 16:06 채널A ‘김부장의 뉴스통’ 갈무리 화면. 2003년 농민 집회·2008년 광우병 시위 사진을 ‘김부장의 뉴스통’, ‘단독 입수’ 사진이라며 보도 제작진 “철저히 검증하지 못한 뼈저...  
888 세월호 희생 학생 아버지, 어버이날 숨진 채 발견
[관리자]
1086   2015-05-09
등록 :2015-05-08 18:42수정 :2015-05-08 19:13 단원고 권아무개군 아버지, 이혼뒤 혼자 생활 동생 “생일 맞은 형, 전화 안받아 가봤더니…” 어버이날인 8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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