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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국가폭력 진실 밝히는 데 여야 따로 없어" / 대구에서 일어난 10월항쟁
[관리자]
1402   2015-05-19
15.05.18 18:30l최종 업데이트 15.05.18 18:30l 조정훈(tghome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진실 밝히기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 ▲ 한국전쟁전후민간인희생자유족회는 18일 오후 2시 대구 2.28기념공원에서 기자회...  
901 지금도 뛰어올 것 같은 너…어디로 가야 안아볼 수 있을까
[관리자]
1348   2015-05-19
등록 :2015-05-18 21:45수정 :2015-05-18 21:53 잊지 않겠습니다 늦둥이 동생의 ‘보호자’였던 근형에게 세상 어디에도 없을 나의 특별한 아들 근형이에게. 지금도 현관문을 열고 장난스런 표정으로 뛰어들어 올 것만 같은데, ...  
900 귓전에 맴도는 너의 목소리,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천국에서라도 꿈 이루길
[관리자]
1356   2015-05-19
등록 :2015-05-18 21:44수정 :2015-05-18 21:44 잊지 않겠습니다 향료 만드는 조향사 꿈꾸던 향매에게 언제나 사랑하고 있는 딸 향매에게. 어느덧 너희가 천국으로 떠난 지가 한해가 지나갔구나. 4월16일, 엄마와 아빠의 가슴에...  
899 ‘아카시아꽃 수영아!’…고 전수영 단원고 교사 어머니의 편지
[관리자]
1718   2015-05-18
등록 :2015-05-18 17:13수정 :2015-05-18 20:46 전수영 단원고 교사는 지난해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해 5월19일 그의 주검이 수습됐습니다. 전수영 교사의 어머니가 1년째 ...  
898 18년만에 따로따로 기념식…피해자·유족 “비통한 마음”
[관리자]
1159   2015-05-18
등록 :2015-05-18 20:24 정부 주도의 제35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으며(위쪽 사진), 같은 시각 유족과 5·18 단체 주도로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에...  
897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 넋, 노래극 ‘오월의 노래’로 부활한다
[관리자]
1470   2015-05-18
등록 :2015-05-18 20:20 22~23일 광산문화예술회관서 공연 감동후불제…전액 소외계층에 전달 광주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1950~80)의 삶을 다룬 기념극 <오월의 노래>를 22~23일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  
896 35년만에 얼굴 드러낸 ‘복면 시민군’…“5·18 왜곡 맞서 싸울 것”
[관리자]
1226   2015-05-18
등록 :2015-05-17 21:51수정 :2015-05-18 15:15 임성택씨는 일부 극우세력이 ‘북한군 특수부대원’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에 등장하는 복면 시민군(사진 오른쪽)이 자신이라고 설명했다. 1980년 5월25일 광주시 서구 농성동에서 외신...  
895 [삶의 창] 21세기의 꿈, 세월호의 기적 ⑥ / 도법
[관리자]
1415   2015-05-16
등록 :2015-05-15 18:36 친구야 열흘 후면 붓다의 생일이네. 일반적으로 생일날엔 선물을 하는데 붓다가 흐뭇해할 선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 2500여년 전 인도 땅이 아니고 오늘 한국 땅, 지금 여기에 있다면 붓다 그는...  
894 세월호 희생자 3명 배상액 첫 결정 / 4·16 가족협의회 불응 선언
[관리자]
1271   2015-05-16
등록 :2015-05-15 20:47 단원고 학생 2명 일반인 1명 해수부, 12억여원 첫 심의의결 해양수산부는 15일 ‘4·16 세월호참사 배상 및 보상 심의위원회’가 세월호 피해구제 특별법에 따라 접수된 배·보상 신청 건 가운데 인적 손...  
893 “조현아는 앙투아네트” 윤창중 뺨치는 ‘정부의 입’ 등장
[관리자]
1173   2015-05-16
등록 :2015-05-15 20:00수정 :2015-05-15 21:45 국정홍보 차관보에 이의춘씨 내정 ‘데일리안’ ‘미디어펜’서 막말 논평 재벌은 비호…시민단체 ‘종북’ 몰아 박원순시장 부인 비방했다 고소당해 이의춘 차관보 내정자 발언 “...  
892 새책! 『제국의 게임 ― 전 지구적 자본주의와 비디오게임』 출간되었습니다!
도서출판 갈무리
4498   2015-05-14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  
891 조국 : ‘호남 민심’이 새정치연합에 요구하는 것 세 가지
[관리자]
1162   2015-05-14
등록 :2015-05-13 22:13수정 :2015-05-14 11:08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왼쪽)이 다시 마이크를 잡고 “지금까지 공갈치지 않았다. 사퇴하겠다. 지도부도 사퇴하라.”고 말한 뒤 자리에서 일어서 나가려하자 문재인 대표가 손...  
890 김대중의 포용과 노무현의 명분을 배워라
[관리자]
1316   2015-05-11
등록 :2015-05-08 18:43수정 :2015-05-10 11:26 [토요판] 박성민의 2017오디세이아 (9) 문재인과 천정배 일러스트레이션 장광석 선거 개표 결과가 나오면 사람들이 ‘역시 내 예상대로군’이라고 착각을 하는 이유는 머릿속으로 ...  
889 채널A ‘세월호 폭력집회’ 부각하려…사진 조작 ‘들통’
[관리자]
1287   2015-05-09
등록 :2015-05-08 13:50수정 :2015-05-08 16:06 채널A ‘김부장의 뉴스통’ 갈무리 화면. 2003년 농민 집회·2008년 광우병 시위 사진을 ‘김부장의 뉴스통’, ‘단독 입수’ 사진이라며 보도 제작진 “철저히 검증하지 못한 뼈저...  
888 세월호 희생 학생 아버지, 어버이날 숨진 채 발견
[관리자]
1083   2015-05-09
등록 :2015-05-08 18:42수정 :2015-05-08 19:13 단원고 권아무개군 아버지, 이혼뒤 혼자 생활 동생 “생일 맞은 형, 전화 안받아 가봤더니…” 어버이날인 8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  
887 작전권과 동북아정세 자주권을 포기하면 멸망한다 -노정선 연세대 명예교수새날희망연대66차포럼
[관리자]
1543   2015-05-08
안단테사랑 2015.02.02 21:52 작전권과 동북아정세 자주권을 포기하면 멸망한다 - 노정선 연세대 명예교수새날희망연대66차포럼 2015년1월9일(금)15:00국가인권위원회 작전권과 동북아정세: 자주권을 포기하면, 멸망한다. 노정선 ...  
886 제2의민주화운동동참호소 - 함세웅신부님 (새날희망연대포럼)
[관리자]
1493   2015-05-06
안단테사랑 2015.04.14 11:30 제2의민주화운동동참호소 - 함세웅신부님 - 제 2의 민주화운동에 동참을 호소하며 2015년 4월3일 15:00 국가인권위원회8층 배움터/새날희망연대 69차 포럼 함세웅 신부 헌법재판소...  
885 이번엔 세계 사학자들이 나섰다..시험대 오르는 '아베 담화'
[관리자]
1355   2015-05-06
연합뉴스 | 입력 2015.05.06 09:56 | 수정 2015.05.06 10:39 187명 집단성명 '위안부 강제동원·국가개입' 명확히 규정 '두루뭉술한' 입장표명땐 또다시 국제사회 비판 직면할 듯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일본군 위안...  
884 [시론]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 근본 대책 없는가? / 이장희
[관리자]
1192   2015-05-05
등록 :2015-05-04 18:54 일본 아베 정권의 군사팽창주의가 날로 힘을 얻고 있다. 일본 자위대는 집단적 자위권을 명분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지 미군 후방지원 명목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도 가능하게 되었...  
883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아베, 거짓말 병 안 고치면 망할 것”
[관리자]
1481   2015-05-02
등록 :2015-04-30 19:34수정 :2015-04-30 19:49 아베 총리 미국 상하원 첫 합동연설 다른 외국 지도자 때와 달리 기립박수 별로 없어 이용수 할머니 방청석에서 아베 뚫어지게 응시 의사당 앞에선 재미동포 등 500여명 항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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