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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제2의민주화운동동참호소 - 함세웅신부님 (새날희망연대포럼)
[관리자]
1600   2015-05-06
안단테사랑 2015.04.14 11:30 제2의민주화운동동참호소 - 함세웅신부님 - 제 2의 민주화운동에 동참을 호소하며 2015년 4월3일 15:00 국가인권위원회8층 배움터/새날희망연대 69차 포럼 함세웅 신부 헌법재판소...  
885 이번엔 세계 사학자들이 나섰다..시험대 오르는 '아베 담화'
[관리자]
1519   2015-05-06
연합뉴스 | 입력 2015.05.06 09:56 | 수정 2015.05.06 10:39 187명 집단성명 '위안부 강제동원·국가개입' 명확히 규정 '두루뭉술한' 입장표명땐 또다시 국제사회 비판 직면할 듯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일본군 위안...  
884 [시론]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 근본 대책 없는가? / 이장희
[관리자]
1304   2015-05-05
등록 :2015-05-04 18:54 일본 아베 정권의 군사팽창주의가 날로 힘을 얻고 있다. 일본 자위대는 집단적 자위권을 명분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지 미군 후방지원 명목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도 가능하게 되었...  
883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아베, 거짓말 병 안 고치면 망할 것”
[관리자]
1604   2015-05-02
등록 :2015-04-30 19:34수정 :2015-04-30 19:49 아베 총리 미국 상하원 첫 합동연설 다른 외국 지도자 때와 달리 기립박수 별로 없어 이용수 할머니 방청석에서 아베 뚫어지게 응시 의사당 앞에선 재미동포 등 500여명 항의 시...  
882 아베의 ‘두 얼굴’…미국엔 다정·아시아엔 냉담
[관리자]
1340   2015-05-02
등록 :2015-04-30 19:47수정 :2015-04-30 19:52 아사히, 아베 미국 의회 연설 평가 보수 언론은 충분히 반성 ‘강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도쿄에서 열린 자민당의 연례 전당 대회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는 모습 그래픽. ...  
881 오바마, 중국 외곽 봉쇄 의지…자위대에 ‘남중국해’ 경계 임무
[관리자]
1409   2015-05-02
등록 :2015-04-30 19:46수정 :2015-04-30 21:38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9일 미국 워싱턴 의사당에서 상·하원 합동연설을 하고 있다. 연단 뒤에서 미 상원 의장인 조 바이든(왼쪽) 부통령과 존 베이너 하원 의장이 그의 연설...  
880 [Correspondent’s column] In Washington, views on East Asia tilting in Japan’s favor
[관리자]
1257   2015-05-02
Posted on : May.1,2015 16:44 KSTModified on : May.1,2015 16:44 KST There’s a group of Japanese experts in Washington who control US policy toward Japan. They are known as “Japan handlers,” since...  
879 "대통령은 국민에게 한없이 낮아지고 겸양해야"
[관리자]
1388   2015-04-29
은동기ㅣ 기사입력 2015/04/28 [17:50] [편집자주] 이 글은 지난 4월 14일 (사)평화통일시민연대(상임대표. 이장희 외대 명예교수)가 주최한 제50차 평화통일전략포럼에서의 임태환목사의 발제문 “‘오늘’의 정치신학적 해석”을 요...  
878 [사설] 특조위원장 농성까지 부른 정부의 ‘세월호 몽니’
[관리자]
1174   2015-04-29
등록 :2015-04-27 18:38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은 참사 발생 이후 6개월도 더 지난 지난해 11월7일이었다.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조직·활동 등 세부 내용을 규정하는 시...  
877 인간다운 삶 힘든 인권활동가…열 중 넷 ‘월급 100만원’ 안돼
[관리자]
1372   2015-04-29
등록 :2015-04-28 21:27 ‘인권중심 사람’ 생활실태 첫 조사 평균 8년 활동에 기본급 107만원 최저임금 116만원에도 못미쳐 ‘4대 보험 가입’ 10명중 6명뿐 30% “10년 뒤 활동? 모르겠다” 적정임금 월평균 166만원 대답 의료...  
876 “5월1일까지 박 대통령 결단을”…세월호특조위 위원장 농성
[관리자]
1346   2015-04-29
등록 :2015-04-27 20:00수정 :2015-04-28 15:14 이석태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오른쪽 셋째)과 위원 등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활동 ...  
875 세월호 특조위, 광화문 농성 돌입…“대통령의 결단 기다리겠다”
[관리자]
1345   2015-04-29
등록 :2015-04-27 15:58수정 :2015-04-27 15:59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원장(오른쪽 둘째)과 위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시행령 폐지 등을 정부에 요구하며 농성을 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  
874 프로이트 라캉 이론을 통해 서양 의복의 젠더 읽어 보기(4/23 개강, 강의 이명희)
다중지성의 정원
2455   2015-04-18
▶ 문의 : 02-325-2102 / daziwon@daziwon.net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5-13 성지빌딩 101호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bit.ly/1hHJcd7 ▶ 홍보하면 좋을 사이트를 추천해주세요! ...  
873 “컴컴한 세월호 안에는 아직 사람이 있다”
[관리자]
1259   2015-04-17
등록 :2015-04-16 22:35수정 :2015-04-17 01:41 이렇게라도 위로할 수 있다면…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저녁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4·16 약속의 밤’ 행사에서 주최 쪽 추산 5만명(경찰 추산 1만명)에 달하는 시...  
872 이석태 “박 대통령 국외 순방, 세월호 아픔 함께하는 자세 아니다”
[관리자]
1237   2015-04-17
등록 :2015-04-15 20:37수정 :2015-04-16 07:09 이석태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저동 사무실로 참사 1주기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세월호 1년...  
871 삭발한 아버지가 흐느꼈다, 딸에게 줄 꽃을 꼭 쥔 채…
[관리자]
1354   2015-04-17
등록 :2015-04-15 20:43수정 :2015-04-16 11:29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오전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 사고 해역을 찾았다. 고 박예슬 양 아버지가 진도 들녘에서 가져온 갓꽃을 바다에 던지...  
870 세월호 생존 학생들 “친구들아”…끝내 터진 통곡
[관리자]
1292   2015-04-17
등록 :2015-04-16 21:38 단원고 1·2학년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오전 학교를 출발해 걸어서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 도착한 뒤 분향하고 있다. 안산/이종근 기자 root2@hani...  
869 “제발, 우리 아들·딸 좀 세월호 속에서 꺼내주세요”
[관리자]
1492   2015-04-17
등록 :2015-04-14 22:26수정 :2015-04-15 11:40 [세월호 1년 ③ 상처와 슬픔] 실종자 9명 가족 ‘애타는 1년’ 세월호 참사 1년, 남은 실종자 9명의 모습. 지난 11일 단원고 2학년 2반 허다윤양의 어머니 박은미(45)씨는...  
868 “형아 어디 갔어?”…“하늘나라에 갔어”…“그럼 형아 언제 와?”
[관리자]
1695   2015-04-17
등록 :2015-04-14 22:11수정 :2015-04-15 11:40 최근 녹내장 수술을 받아 눈 보호대를 낀 이필윤씨가 지난 7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집에서 세월호 참사로 숨진 아들 근형군의 사진이 담긴 휴대전화 화면을 힘겹게 보고 있다...  
867 눈앞에서 스러진 300여 목숨… 9명은 아직도 저 바다에…
[관리자]
1169   2015-04-13
등록 :2015-04-12 20:15수정 :2015-04-13 09:37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닷새 앞둔 11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1.8마일 해상에는 하얀 국화 너머 노란 부표만이 세월호 침몰 위치를 알리고 있다. 이날 사고 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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