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ver.2

글 수 1,089
번호
제목
글쓴이
829 [포토] 세월호 선체 인양 눈물의 촉구
[관리자]
1624   2015-03-18
등록 : 2015.03.17 15:32수정 : 2015.03.17 16:04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이 17일 오전 서울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인양촉구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도중 한 어머니가 손팻말을 들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정용 ...  
828 “다음 4월에는 너무 시리지 않기 바라는 작은 몸짓이죠”
[관리자]
1919   2015-03-18
등록 : 2015.03.16 19:09수정 : 2015.03.16 21:01 서울 서교동 댄서스 라운지에서 공연 기획안을 논의중인 오후의 예술공방 회원들. 맨 왼쪽부터 안무 담당 김지정·손나예씨. [짬]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무용공연 오후의 예...  
827 [포토]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대전 산내면 민간인 학살 발굴 현장
[관리자]
1682   2015-03-12
등록 : 2015.03.05 15:31수정 : 2015.03.05 16:19 유해발굴 도중 희생자 가족 문영자(당시 7살)씨가 학살 당시 이곳으로 끌려와 죽었다는 아버지 문상국(당시 31살)씨의 증명사진을 들고 와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서 공개한 사진에...  
826 [월드리포트] '예의 바른' 메르켈, '위안부 발언'은 작심했다
[관리자]
1956   2015-03-12
김승필 기자 입력 : 2015.03.12 14:47|수정 : 2015.03.12 15:47 남의 집을 방문해 초대한 집주인에게 이런저런 충고를 한다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일일지 모릅니다. 더구나 방문자와 초대자가 한 나라의 정상이라면 더욱 그럴 ...  
825 다중지성의 정원 2015년 2분학기, 3월 30일 개강입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1964   2015-03-08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bit.ly/1hHJcd7   ▶ 홍보하면 좋을 사이트를 추천해주세요! >> http://bit.ly/SMGCXP  
824 '朴정부 규탄' 대규모 집회.."제2의 민주화운동 나설 것"
[관리자]
1603   2015-02-28
연합뉴스 | 입력 2015.02.28 19:06 | 수정 2015.02.28 19:10 보수단체도 '종북척결' 내걸고 맞불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이태수 기자 = 토요일인 28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3년차를 맞아 각종 현안에 대...  
823 [hrnet] [4.16 뉴스레터 #3]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2/26)
[관리자]
2194   2015-02-27
보낸사람 : ' class="senderBtn" href="javascript:;">Sooyoung Hwang 15.02.26 19:07 4.16 뉴스레터 No.3 2015/2/26 모바일로 보기 http://eepurl.com/bfhpaX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박근혜정부...  
822 [옵스큐라] 세월호 실종자 기다리는 가족
[관리자]
1742   2015-02-27
등록 : 2015.02.26 18:37 세월호 참사로 실종된 허다윤, 조은하 학생의 어머니가 26일 낮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실종자들의 사진을 붙이며 1인시위용 펼침막을 만들고 있다. 차디찬 바닷속의 실종자는 언제쯤 ...  
821 교황에 세례받은 세월호 아빠 520km '3보 1배'
[관리자]
1618   2015-02-25
한겨레 | 입력 2015.02.24 20:20 | 수정 2015.02.24 22:40 작년 십자가 메고 900㎞ 걸은 희생자 유족 이호진씨 부녀 '팽목항~광화문' 다시 고행길 24일 오후 2시30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백동리 앞길. 세월호 사고로 숨진 ...  
820 세월호 유가족, 해외서 세월호 참사 알린다
[관리자]
1689   2015-02-25
경향신문 | 경태영 기자 | 입력 2015.02.24 16:00 | 수정 2015.02.24 16:02 세월호 유가족들이 다음달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서 세월호 참사 알리기에 나선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동부권과 서부권 등 2팀으로 나누어 보름간...  
819 눈물이 또 쏟아진다…그곳에서는 꿈 이루며 행복하렴
[관리자]
1727   2015-02-24
등록 : 2015.02.23 20:49 잊지 않겠습니다 수의사 꿈꾸던 다인에게 너무나 소중한 내 딸.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이 현실에 참았던 눈물이 또 쏟아진다. 바르고 예쁘게 자라는 딸을 보며 항상 감사했어. 꿈을 갖고 그 꿈을...  
818 “이미 수년 전 서울 전시 때마다 ‘세월호’를 겪었다”
[관리자]
1748   2015-02-18
등록 : 2015.02.17 19:24 안애경 큐레이터. [짬] 북유럽디자인 전시기획 전문가 안애경 큐레이터 미술계에서 6~7년 전부터 유행해온 ‘공공미술’. 예술가들이 퇴락한 마을에 들어가 벽화나 조형물 등을 만들어 쓰임새와 수명이...  
817 세월호 희생자에 또 ‘어묵’ 모욕
[관리자]
1685   2015-02-18
등록 : 2015.02.17 19:50 들것 실린 주검에 ‘특대 오뎅’ 비하 생존학생 아버지 “충격받아” 고소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특대 오뎅(어묵)’으로 비하한 사건이 또다시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816 엄마의 눈물
[관리자]
1644   2015-02-18
등록 : 2015.02.16 21:45수정 : 2015.02.16 22:16 ‘어묵’ 비하 누리꾼 어머니 “다 제 잘못” 사죄 세월호 유족 “용서 못하지만 엄마 마음 통감” “다 제 잘못이에요.” 조아무개(49)씨는 16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이 ...  
815 “내 딸 좀 꺼내 주세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오열
[관리자]
1641   2015-02-18
등록 : 2015.02.15 19:18수정 : 2015.02.15 21:44 14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열린 ‘온전한 실종자 수습과 온전한 세월호 인양을 위한 팽목항 문화제’에 참가한 세월호 가족과 시민들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  
814 세월호조사위 준비단, 직제·예산안 확정…“정부·정치권 협력해달라”
[관리자]
1681   2015-02-13
최명규 기자 acrow@vop.co.kr 발행시간 2015-02-13 10:56:16--> 최종업데이트 2015-02-13 10:57:57 추후 정부 부처와 협의 필요…“참사 1주기 전까지 출범 최선 다하겠다”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세월호참...  
813 “도끼로 ○○○ 쪼개버려야”… 부장 판사 ‘막말 댓글’ 논란
[관리자]
2206   2015-02-13
등록 : 2015.02.12 20:24수정 : 2015.02.13 08:16 세월호 유족 모욕…“실정법 위반 사안” 익명 유지해…“과도한 비난 자제해야” 댓글 수준 때문에…“표현의 자유 일탈” 수원지법 이아무개 부장판사가 장기간에 걸쳐 심각한...  
812 ‘세월호 구조 실패’ 첫 단죄…유족 “일부 사망 책임만 물어 한계”
[관리자]
1691   2015-02-12
등록 : 2015.02.11 19:59수정 : 2015.02.11 22:32 가족들 “낮은 형 선고 이해 안돼” 세월호 침몰사고 때 구조업무를 태만히 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김경일 전 목포해경 123정 정장에 대한 재판이 열린 11일 오후 ...  
811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일부 인정 첫 판결
[관리자]
1800   2015-02-12
등록 : 2015.02.11 15:14수정 : 2015.02.11 22:54 세월호가 침몰한 2014년 4월16일 해경 등이 조명탄을 쏘며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광주지법, 해경 123정 정장에 ‘업무상 과실치사’ 4년형 선...  
810 [만화가들과 광장에서 함께 읽는 금요일엔 돌아오렴]에 초대합니다.(2월 13일 금, 7시반)
[관리자]
2156   2015-02-10
보낸사람 : ' class="senderBtn" href="javascript:;">인권운동사랑방 15.02.10 22:05 안녕하세요. 인권운동사랑방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은 2월 13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304일이 되는 날입니다. 304명이 목숨을 잃었으나 아직까...  

자유게시판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