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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친구들도 엄마도 네게 ‘카톡’한단다…메시지 잘 보고 있지?
[관리자]
1839   2014-11-14
등록 : 2014.11.13 22:11 잊지 않겠습니다스튜어디스 꿈꾸던 문지성에게 엄마가 엄마 딸, 지성아. 참 많이 보고 싶구나. 어느 날 갑자기 어처구니없이 사라진 딸의 모습이 기억에서 희미해지고 있는 것 같아 무섭다. 우리 ...  
728 생일이 기일이 됐구나…17살 예쁜 모습 그대로 훗날 우리 반겨줄거지?
[관리자]
1883   2014-11-13
등록 : 2014.11.12 20:37수정 : 2014.11.12 23:12 그림 박재동 화백 잊지 않겠습니다국어 선생님 꿈꿨던 하영에게 엄마·아빠가 사랑하는 우리 딸 하영이에게. 하영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200일이 지났구나. 친구들하고 ...  
727 다른 사람이 입관하고 장례했다니…한없이 기다리기만 했던 엄마를 용서해다오
[관리자]
2290   2014-11-11
등록 : 2014.11.10 21:57수정 : 2014.11.11 15:39 친구 구하러 다시 배 안으로 들어간 원석에게  늘 입버릇처럼 장교가 되어 엄마를 지켜주겠다던 내 아들 원석아.  네가 15살 때였던 것 같은데 엄마와 누나들에게 세상이...  
726 무기력하게 보낸 게 부끄럽고 미안해…네가 소중하단 말 차마 쓸 수 없구나
[관리자]
2169   2014-11-10
등록 : 2014.11.09 21:06수정 : 2014.11.10 11:21 잊지 않겠습니다꿈 많았던 채원에게 엄마가 사랑하는 내 딸, 채원아. 올해는 은행잎도, 단풍도 너무 예쁘게 물들었구나. 하지만 아름답다며 감사하다고 느껴야 하는지 어찌해야...  
725 강하게 키우려 야단만 쳐서 미안해…사랑한다 말 못해 너무 미안해
[관리자]
2217   2014-11-07
등록 : 2014.11.06 22:18수정 : 2014.11.07 09:19 그림 박재동 화백 잊지 않겠습니다소설가 꿈꿨던 성호에게 아빠가 아들 성호에게. 보고 싶다. 울 아들. 네가 떠나고 6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네게 편지를 쓰게 되어 미안하다....  
724 애교 많은 우리 아들…어떻게 빼앗아갔는지 꼭 진실 밝혀줄게
[관리자]
1759   2014-11-07
등록 : 2014.11.05 22:49수정 : 2014.11.06 09:27 그림 박재동 화백 잊지 않겠습니다 유치원 원장 되려 했던 찬호에게 엄마가 그립고 보고 싶은 우리 아들 찬호에게. 집안에 막내로 온갖 애교 부리며 온 집안에 웃음꽃이 되...  
723 너를 앗아간 세상…힘 없는 부모라 더 미안해
[관리자]
1817   2014-11-07
등록 : 2014.11.04 21:48 잊지 않겠습니다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꿈꾸던 수정에게 사랑하는 나의 딸, 예쁜이 수정아. 네가 있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고 아픈 데 없지? 넌 항상 목감기가 잘 걸려서 걱정이구나. 네가 떠나고 ...  
722 딸아, 꿈 속에 한번 와줘. 누나, 천국은 어때? 안 아프고 행복해야 돼!
[관리자]
2112   2014-11-04
등록 : 2014.11.03 21:03 잊지 않겠습니다영어교사 꿈꾸던 지윤에게 가족이 사랑하는 내 딸 지윤아. 우리 지윤이를 떠나보낸 지도 벌써 200일이 넘었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아. 천국에 잘 있을 거라고 믿으면서도, 때로는...  
721 겨울날 눈꽃으로…봄날엔 아지랑이로 다시 세상에 피어나렴
[관리자]
1805   2014-11-03
등록 : 2014.11.02 21:43 잊지 않겠습니다한문 선생님 되려 했던 세영에게 내 가슴에 품어 함께 살아 보고 싶은 못다 핀 꽃, 우리 세영이에게.  벌써 계절이 바뀌고 있단다. 세월호 대참사가 일어난 지 197일 만에 나온 ...  
720 국회서 진상규명 외치다 하늘에 뜬 별을 보니 우리 아이들 같구나
[관리자]
1766   2014-11-03
등록 : 2014.10.30 20:16수정 : 2014.10.31 20:18 그림 박재동 화백 잊지 않겠습니다모델이 되겠다던 순범에게 엄마가 아들, 뭐하며 지내?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 하늘에 있는 너희도 슬퍼서 울고 있는 거겠지. 엄마는 국회...  
719 침몰 직전 전화로 걸려온 네 목소리가 귓전을 맴돈다
[관리자]
1677   2014-11-03
등록 : 2014.10.29 20:17 그림 박재동 화백 잊지 않겠습니다애니메이션 만화가 꿈꾸던 소정에게 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고, 목소리라도 듣고 싶은 내 딸 소정아. 친구들과의 마지막 추억여행이 돌아오지 못하는 여행이 돼버렸구...  
718 ◈ 출간기념 저자 특강 : 『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저자 황수영 선생님 특강에 초대합니다. - 11/12(수)~13(목)
도서출판 갈무리
2119   2014-10-30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717 꿈 속에서 널 만났지…힘들 때면 찾아와 엄마 품에서 자고 가렴
[관리자]
2103   2014-10-28
등록 : 2014.10.28 20:53수정 : 2014.10.28 21:30 잊지 않겠습니다 약사가 꿈이었던 민정에게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엄마 아빠의 소중한 보물 민정아. 어젯밤 너무 늦어서 약 대신 캔맥주를 마시고 잠이 들었단다...  
716 딸은 엄마의 인생 친구…그 애들을 버린 저들이 양심의 가책 느낄까요?
[관리자]
1810   2014-10-28
등록 : 2014.10.27 21:59수정 : 2014.10.28 14:01 잊지 않겠습니다 구보현양 엄마가 세상의 엄마들에게 저는 단원고 2학년 10반 구보현(17)의 엄마입니다. 보현이는 저를 똑같이 닮은 딸이었습니다. 손재주가 좋아서 만들고 꾸...  
715 세월호 실종자 시신 102일 만에 발견..여학생 추정(종합2보)
[관리자]
1726   2014-10-28
연합뉴스 | 입력 2014.10.28 19:29 | 수정 2014.10.28 19:31 빠른 유속 때문에 인양 중단…29일 오전 4시께 재개 예상 빠른 유속 때문에 인양 중단…29일 오전 4시께 재개 예상 (진도=연합뉴스) 손상원 박철홍 기자 = 세월...  
714 세계사 줄줄 외던 똑똑한 내 아들아…엄마 좀 꼭 안아주렴
[관리자]
2049   2014-10-28
등록 : 2014.10.26 20:55수정 : 2014.10.27 15:44 잊지 않겠습니다역사선생님 꿈꿨던 정현이에게 정현아, 나의 정현아. 내 곁을 떠날 걸 예감한 거니? 왜 그렇게도 사랑스럽게만 했었니. 엄마 투정도 다 받아주고, 엄마 돈 ...  
713 엄마 생일 챙기던 딸…오늘은 너의 생일이네…네 사진과 얘길 한단다
[관리자]
1914   2014-10-28
등록 : 2014.10.23 20:12 그림 박재동 화백 잊지 않겠습니다국제구호활동가 꿈꿨던 수경에게 사랑하는 내 딸 수경아. 잘 지내고 있니? 오늘이 우리 딸 생일인데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 예전 같으면 좋아하는 케이크 사놓고 축...  
712 오늘도 몇번을 울었는지…내 목숨이라도 주고 널 살릴수만 있다면
[관리자]
1877   2014-10-28
등록 : 2014.10.22 20:18 그림 박재동 화백 잊지 않겠습니다 매니큐어로 자신을 알린 윤민에게 엄마가 사랑하는 내 딸 윤민아. 오늘은 유난히 네 생각이 나네. 몇 번을 울었는지…. 내 목숨이라도 주고 널 다시 살릴 수만 ...  
711 [새책] 『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황수영 지음)가 출간되었습니다!
도서출판 갈무리
2190   2014-10-24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710 네가 주문한 앨범은 왔는데…좋아한 가수도 왔는데
[관리자]
1677   2014-10-22
등록 : 2014.10.21 20:51 잊지 않겠습니다 광고디자이너 꿈꿨던 딸에게 아빠가 사랑하는 지윤이에게. 너를 번쩍 안아 내 손에 안고 다니던 어린 시절부터 세월호가 침몰하기 전날 차로 학교에 바래다주었던 기억까지,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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