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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세월호 실종자 1명 추가 수습
[관리자]
1909   2014-07-18
<"손자 돌잔치 보러 오셨는지…" 세월호 유족의 탄식>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기억하는 다양한 사연을 적은 별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월호 조리사 이모씨 시신 식당서 발견돼 (인...  
667 돈 든다고 화가되길 포기한 딸, 친구 구하러 되돌아간 주아에게 엄마가
[관리자]
2304   2014-07-18
등록 : 2014.07.17 21:39수정 : 2014.07.17 21:50 [잊지 않겠습니다]엄마의 전부였던 딸에게 널 보낸 지 90일째. “엄마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렇게 말하면 씩 웃었는데, 이젠 그 미소와 목소리는…. 계단을 올라오...  
666 전 살고싵어요! 세월호 미공개 동영상.."숨이 턱끝까지, 살고 싶어요"
[관리자]
2271   2014-07-18
채널A | 입력 2014.07.17 23:06 조금 전 광화문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이 배 안 상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동영상인데요. 사고 당시 구조를 기다리는 희생자의 애타는 목소리에...  
665 최혜정 선생님! 유니나 선생님!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정말!
[관리자]
2459   2014-07-17
등록 : 2014.07.16 20:35수정 : 2014.07.17 10:31 현정이 엄마가 제자들과 함께 떠나신 최혜정·유니나 선생님께 “이제야 말씀드립니다…죄송하고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 22] 그림 박재동 화백 그림 박재동...  
664 이 죽음을 숫자로만 남기지 않으려 ‘슬픈 만인보’를 씁니다
[관리자]
2298   2014-07-17
등록 : 2014.07.16 20:29수정 : 2014.07.16 22:24 지난달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 40여일 동안 경기도 안산시에서 단원고와 가족 등을 취재해온 김기성 기자(왼쪽)와 김일우 기자. ‘잊지 않겠습니다’ 게재 한달 김기성·김일...  
663 유가족 3명 1900리 도보순례길 “아무도 세월호 십자가 안져 우리라도…”
[관리자]
2286   2014-07-16
등록 : 2014.07.15 21:24수정 : 2014.07.16 20:41 ‘세월호 진상규명을 원합니다’ 14일 오후 단원고 2학년 8반 고 이승현군의 아버지 이호진씨와 누나 아름씨, 2학년 4반 고 김웅기군의 아버지 김학일씨가 세월호 참사의 진상...  
662 [영상구성] 세월호 참사 석달..유가족의 눈물과 절규
[관리자]
2301   2014-07-16
[영상구성] 세월호 참사 석달..유가족의 눈물과 절규JTBC | 입력 2014.07.16 16:03 <7월 8일 단원고> [이호진/고 이승현 학생 아버지 : 무릎 꿇고 비오니 세월호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실종자분들을 살펴주시고 가족들을 살...  
661 바닷속 가족 기다리다 하늘나라로 먼저 떠난 영혼
[관리자]
2219   2014-07-16
연합뉴스 | 입력 2014.07.16 14:16 | 수정 2014.07.16 15:36 3개월째 차가운 냉동고서 가족 기다리다 '한 줌 재'로 (목포=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이제 편안히 쉴 수 있게 됐으니 다행이에요.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갔으면...  
660 "세월호 유족 나서도 눈썹하나 꿈쩍 안해"
[관리자]
2149   2014-07-16
노컷뉴스 | 입력 2014.07.15 06:03 [CBS 시사자키 제작진] - 수사권/기소권 가진 위원회 필요 - 새누리는 조사권만 주자는 입장인데 - 조사권만 주면 국정조사와 다를 게 없다 - 정부책임도 특별법에 명시해야 - 특별법 제정...  
659 '도보 행진' 단원고 학생들, 국회 도착
[관리자]
2111   2014-07-16
YTN | 입력 2014.07.16 16:15 [앵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혀달라며 도보 행진에 나선 단원고 생존 학생들이 조금 전 국회에 도착했습니다. 국회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세월호 대책위 학부모들은 수고한 아이들을...  
658 국제구호 꿈꿨던 하영아, 네가 남긴 선한 흔적들 감사하구나
[관리자]
2105   2014-07-15
엄마도 너처럼 이웃 사랑하며 살 게! 등록 : 2014.07.14 20:48수정 : 2014.07.15 01:21 [잊지 않겠습니다 21] 국제구호 꿈꿨던 하영이에게 엄마가 사랑하는 딸 하영아~ 예쁜 딸 하영이가 이렇게 일찍 엄마 품을 떠나게 될...  
657 공부를 잘했던 영만이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를 연구하는 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관리자]
2580   2014-07-15
너무너무 네가 그리운 날 네 옷에 얼굴 묻고 네가 걷던 그 길을 바라본단다. 등록 : 2014.07.13 20:58수정 : 2014.07.15 01:23 [잊지 않겠습니다 20] 우주학자 되고싶다던 영만에게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 영~마이 잘지내고...  
656 국민보도연맹 다큐멘터리 영화<( '레드 툼') >트레일러 입니다
노치수
2334   2014-07-13
영상이 걸리지 않아서 주소를 링크합니다. '레드 툼'  
655 ‘여군장교 꿈꾸던’ 장주이에게 엄마가
[관리자]
2373   2014-07-11
등록 : 2014.07.10 22:05수정 : 2014.07.11 03:11 [잊지 않겠습니다]‘여군장교 꿈꾸던’ 장주이에게 엄마가 보고 싶고 안아 보고 싶은 내 딸 주이야…. 사랑하는 주이야, 네가 태어나던 날 엄마는 정말 기뻤단다. 아기 때...  
654 어려운 이웃 돌보겠다던 속깊은 막내 보배로운 믿음, 천국서도 반짝이겠지
[관리자]
2101   2014-07-10
등록 : 2014.07.09 20:30수정 : 2014.07.09 22:20 [잊지 않겠습니다]‘나눔의 부자’ 꿈꾼 박주희에게 엄마가 사랑하는 막내딸 주희야. 주님이 기뻐하시는 딸이 되기를 원하며 지은 이름 주희. 주희 일기장에는 ‘미래의 꿈을...  
653 과거사와 진정한 화해를......
노치수
2073   2014-07-09
오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귀중한 시간을 내셔서 64년 전 이승만 독재정권에 의해 억울하게 학살당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들과 유족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고맙...  
652 엄마 주름 마사지로 펴주겠다던 딸, 긍아! 그 아름다운 꿈 잃고 천사가 돼 왔구나
[관리자]
2257   2014-07-09
등록 : 2014.07.08 20:32수정 : 2014.07.08 23:12 [잊지 않겠습니다 17]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꾼 혜경에게 엄마가 세상이란 문을 노크하며 ‘부모’라는 좋은 이름을 지어준 아빠, 엄마의 두 번째 보물 긍아! 그리고 엄...  
651 엄마가 하늘 보면…좋겠다, 넌 엄마 얼굴 볼 수 있어서
[관리자]
2127   2014-07-08
등록 : 2014.07.07 20:22수정 : 2014.07.07 20:59 [잊지 않겠습니다 16] ‘애교쟁이 막내딸’ 박혜선에게 엄마가 태어날 때부터 눈이 나빠 라식도 라섹도 할 수 없는 우리 아기에게 나는 아무것도 해줄 게 없었다. 그저 ...  
650 엄마 코고는 소리, 웃어넘기던 너 그곳에선 그림 그리며 여친도 사귀렴
[관리자]
2388   2014-07-07
등록 : 2014.07.06 21:39수정 : 2014.07.06 21:39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 휘범아! 너를 떠나보내고 엄마는 날마다 영혼 없는 삶을 살고 있단다. 엄마는 요즘 부엌엘 들어가기 싫다. “엄마가 해준 음식이 제일...  
649 창원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 위령제, 특별법 제정 촉구 /민중의 소리
[관리자]
2331   2014-07-06
“정치권 장악한 친일파 후손들, 부끄러운 과거사 정리하지 않으려 해” 구자환 기자 hanhit@vop.co.kr 발행시간 2014-07-05 17:40:08 최종수정 2014-07-05 17:03:20 경남 창원지역에서 학살된 한국전쟁전후 국민보도연맹원의 합동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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