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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86
번호
제목
글쓴이
986 고맙습니다.
오원록
4616   2012-05-17
교정인님! 친절하신 지적 고맙습니다. 돋보기를 쓰고 독수리타법으로 더듬거리다 보면 문장도 엉망이고 철자법도 엉망이지만 제가 이글을 쓰지 않으면 안될 어쩔수 없는 형편입니다. 이해 있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항상 솔직히 지...  
985 오원록( 전 ) 전국유족회상임의장님의 글을 읽고나서
정명호
4787   2012-05-17
2012년2월27일 정기총회, 4월 17일 임시총회의 참담하고도 한심한 광경을 목격하고 입장하지 못한 유족들은 아연실색하고 말았습니다.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이해를 할수 없었습니다.경찰차를 동원하고 정보과 사복경찰을 투입하여 입...  
984 " 말씀들은 참 그럴듯 하신데..."
김광호
4532   2012-05-21
" 말씀들은 참 그럴듯 하신데..." 모든 말들에는 진정성과 참된 마음이 담겨야 하는데... 글을 보면 말은 청산유수와도 같은데... 과연 이런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가 중요하지요. 차마 글로서는 피력못할 나쁜짓만 골라...  
983 김광호 불교대학 부총장 보시요.
정명호
4537   2012-05-21
김광호 불교대학 부총장의 진정성에 대하여. 내가 김광호씨에게 불교대학부총장의 호칭을 사용하는것에 대하여 말하겠다. 김광호씨는 전국유족회의 모든 파탄의 원인제공자요, 분열의 하수인이기 때문에 모든 뜻있는 유족들이 김광...  
982 불교대학부총장에게 또한번의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
정명호
4830   2012-05-21
#  < 김광호 불교대학 부총장에게 묻는 공개 질의서 > 1) 김광호씨가 유족회 활동을 하는이유 2) 김광호씨의 지역유족회는 어디인지요 3) 김광호씨의 선친은 유엔군소속으로 참전하였느지의 여부 4) 김광호씨의 숙부...  
981 " 자다가 웬 봉창 두드리는 소리?"
김광호
4030   2012-05-21
정명호씨! 내 하도 연민의 정을 느끼다 처음으로 당신한테 답하는데 무슨 질문 내용이<당신 혼자 쓰 갈기고 당신 혼자 답하고> 하여간 내가 글만 쓰면 우루루 달려들고 ㅊㅊㅊ 그러니 아예 상종을 안하는 것이요. 사람은 사...  
980 5,16 혁명재판사 김영욱 항고이유서
정명호
6911   2012-05-21
 이재판기록은 5,16혁명재판당시 전국유족회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유족의 후손으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979 " ?...."
김광호
4159   2012-05-21
아 글이나 볼수있게 해 놓아야지 원 참! 고생은 하는데 앞으로 간략하게 요점만 쓰세요. 정명호씨 그리고 우리 아버님 기록은 < 한국혁명재판사 제 4집 325pp ~348pp> 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고 앞장에는 사진까지 잘 나와 ...  
978 김광호 불교대학 부총장에 대한 공개질의에 대한 동문서답
정명호
4348   2012-05-21
김광호 불교대학 부총장의 공개질의에 대한 회피성 답변  그것도 대응의 논리라고 글을 올리는것을 보고 불쌍하고 측은 하다는생각 마져든다.불교대학총장 이라고 거드름을 피우지나 말든지 안쓰럽다.왜 그리 모질지도 못하면서...  
977 " ㅊㅊㅊ"
김광호
5956   2012-05-21
ㅊㅊㅊ 말이라야 대꾸를 하지!  
976 불쌍한 말로
정명호
4573   2012-05-22
< 불교대학 부총장의 불쌍한 말로 > 그렇게 답변이 궁색하여 ㅉ,ㅉ,ㅉ 이것이 불교대학 부총장의 공개질의대한 답변인가. 그대의 어리섞은 행동과 처신이 유족에게 손가락질을 받는것이다.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가만이...  
975 이름의 도용이라...
윤호성
4235   2012-05-23
윤호상씨, 이제 떳떳이 자기 이름으로 글을 써요 함부로 남의 이름을 도용해서 글을 쓰는것은 사기꾼보다 더 저질이라는 것을 잘 알지요. 무슨 꿍궁이가 잇어서 정명호라는 이름을 도용하여 글을 써는지 알수가 없어요. ...  
974 국가범죄를 멈추어 주오..
융이
3802   2012-05-24
내게 고통과 슬픔만 주는 대한민국! 기쁨과 행복을 주는 대한민국이 되면 안되겠니? 死離捌死佾死(단기428414) 咀呪(저주)!!! 이제, 60여년의 국가범죄를 그만 멈추시요! 당신들은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대...  
973 尹浩祥씨께!
고병욱
4607   2012-05-24
윤호상씨! 이제보니 당신 아주 치사하고 야비한 人間이었소. 아래 글을 보니 남의 이름을 도용하여 자기의 생각을 어둠속에 숨어 꼼수를 부렸으니... 함부로 남의 이름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犯罪라는 것을... 그리...  
972 명의도용에관하여, 밝힘니다
정명호
5540   2012-05-25
 윤호성, 고영욱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수유족이며 전국유족연합회 운영위원장 정명호 입니다. 두분 선생께서 범국민위원회 자유 게시판에 게재한 명의도용에 관하여 말씀 드리 겠습니다 . 1. jmh000 (정명호) I D는...  
971 석고대죄의 올바른 한문표기
정명호
4684   2012-05-25
席藁待罪 < 석고대죄 > " 고영욱선생 " 한문은 올바르게 표기 하여야 합니다. 한문 표기를 잘못하면 아무 의미없는 상형그림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한문을 표기하실때는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970 반공청년단의 성격 1
정명호
5632   2012-05-25
< 반공청년단 > 1960년 자유당이 3·15 정부통령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조직하였던 선거전위대. 단장은 신도환(辛道煥)이었다. 1959년 6월 정·부통령후보를 지명한 자유당은 그 뒤 치밀하게 선거조직을 확대해나가면서 전공무원 및...  
969 대법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눈물 닦아줬다.
[관리자]
5618   2012-05-25
대법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눈물 닦아줬다 “반인도적 행위 손해배상 청구권 여전히 유효”... 미쓰비시 등 일본기업 상대 승소판결 황원철 기자 | 등록:2012-05-24 16:05:21 | 최종:2012-05-24 17:17:19 기사원본 http://www.powe...  
968 석고대죄라..
고병욱
4276   2012-05-25
석고대죄라... 당신 말이 맞쇼. 이해하시오.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 걸 어찌하겠요. 이렇게도 해석해보면 어떻소, 큰죄를 돌앞에서 잘못했수다하고 비는 걸로...아니면 말고... 그러나저러나,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인지 ...무슨 소...  
967 고병욱(김00)선생께
오원록
5274   2012-05-25
그동안 사람이 좀된줄 알았는데 변한것이 전혀 없구려! 확인되지 않는 내용으로 남을 중상모략을 맘데로 해놓고 뒷감당을 어찌 하려고 하는지. 귀하는 訟事를 좋아하니 허위사실유포와 名譽毁損罪에 데해서는 충분히 알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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