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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8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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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관리자]
6528   2012-06-12
유력 대선주자 박근혜 등에 업고 부활한 ‘5공 세력’ [한겨레]등록 : 2012.06.12 13:38수정 : 2012.06.12 13:54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19대 국회의장 후보자 투표를...  
162 범국민위원회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1
총회사무국
5879   2012-06-10
< 범국민위원회 선생님들께그동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그동안 유족끼리의 불협화음으로 인하여 범국민위원회의 자유게시판에 상호 아름답지 못한 글을 게시 하게 되었음을 송구스러움과 동시에 부끄러운 마음 금할길이 ...  
161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유족회 임원진
총회사무국
4701   2012-06-10
한국전쟁 희생자 전국유족회 상임 대표단 상임고문 김보희(완도) 오길록(해남) 정근(구례) 노병량(함평) 서철안(거제) 김태근(통영) 배일천(칠곡) 오규화(포항) 곽정근(공주) 정혜열(대전) 서영선(강화) 박봉자(임실) 전정웅(오창) 13명...  
160 野 雪
낙산도령
4486   2012-06-10
踏 雪 野 中 去 不 須 湖 亂 行 今 日 俄 行 跡 燧 作 候 人 程 눈 덮힌 들판길을 걸어갈 때 행여 발걸음 하나라도 어지러히 가지마라 오늘 내가 걸어가는 이발자취는 반드시 후인들의 길잡이가 되리라 ...  
159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유족회 창립총회 거행
총회사무국
6483   2012-06-09
한국전쟁 희생자 전국유족회 상임 대표단 양용해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유족회 상임대표의장님의 인사말 1960년 ~ 2012 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유족회 재창립 선언문 선언문을 낭독하...  
158 < 김광호 법사의 글을 읽고난 소감 >
총회사무국
5395   2012-06-08
< 김광호법사의 글을 읽고난후의 소감> 사람은 매사를 처리 하는 과정에서 완벽할수만은 없는것이오.지금에 와서 물고 뜯고 늘어진다 해서 원상으로 회복하기는 이미 시간이 늦었소. 김광호 법사께서 지난날의 상대방의 흠을...  
157 희망과 연대 file
[관리자]
3789   2012-06-07
 
156 " 오원록씨 당신만큼은 입이 열개라도 말을 해선 안됩니다 ! "
김광호
6036   2012-06-07
 " 오원록씨 당신만큼은 입이 열개라도 말을 해선 안됩니다! " 아래 글은 내일이면 연합회 재창립일 '박봉자여사님'의 증언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것 입니다. 수많은 사례중 단 3가지 사례만 들테니 여러분...  
155 조동문국장의 글을 읽은 소감
정명호
6088   2012-06-07
< 조동문국장의 자질 > 조동문 국장의 글을 읽고 유족의 한사람으로서 참을 수 없는분노와 슬픔을 느끼면서 몇가지 적어 보겠소. 조동문 국장은 사무국장으로서 업무의 한계를 이미 저버렸소.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조국장...  
154 조동문 사무국장님!! 1
유족
5458   2012-06-06
항상 말없이 묵묵히 일하고 계신 조동문 사무국장님! 지금껏 그나마 유족회의 잡일과 뒷 일들을 하고 계신데 대해 고마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유족들이 조국장을 성실한 분으로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수고...  
153 유족회 '리더'로서의 갖추어야 할 덕목, 자질...
조동문
6545   2012-06-06
지금 유족분들이 진정으로 바라고 요구하는 유족회 '리더'로서의 갖추어야 할 덕목과 자질... *반세기이상 고통과 한으로 살아오신 유족분들의 아픈 마음을 따뜻한 정으로 헤아리고 함께 끌어 안고 가려는 자세 *내가 아니...  
152 전국유족회 재창립의 불가피성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원록
4374   2012-06-06
본인은 2011년 2월24일 전국유족회 상임의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리고 내가 유족회를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었인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결론은, 흩어져 있는 100만 유족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는것 이였습니다. 유족들의...  
151 글은 얼굴과 마음입니다.
조동문
3718   2012-06-06
존경하는 윤호상 전국유족연합회 상임대표/재경유족회 상임대표 님... 이제 그만 하시죠! 그렇게 거짓말을 자주 많이 하시고 막말을 함부로 하시면 '누워서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아실텐데요. '벼는 ...  
150 조동문의 호소문 < 무엇이 두려운것이냐 > 1
창립사무국
4649   2012-06-06
< 조동문의 마지막 발악 > 조동문이가 김종현의 이름을 빌려작성한 (가 ) 한국전쟁피학살자 전국유족회 창립반대 호소문을 읽고난후 창립총회 개최의 정확한 진상과 조동문의 실체를 벗기고자 한다. 1)조동문은 범국민위원회...  
149 한국전쟁유족회입니다.
조동문
3336   2012-06-05
2008 민간단체 공익사업 신청서  
148 범국민위원회 회원님들을 초대 합니다
정명호
3749   2012-06-04
( 가 ) 한국전쟁 피학살자 전국유족회 재창립총회 공고 일시 : 2012년 6월 8일 ( 금 ) 오후 2시 장소 ; 서울시 중구 민주화 기념사업회 회의실 ( 구; 배재고등학교 ) 내용 : (가 ) 한국전쟁 피학살자 전국유족회 재창립 ...  
147 마지막 충고
정명호
4888   2012-06-04
< 마지막 충고 > 끝까지 반성은 커녕 물고 늘어지는구나! 법사라고 하는자가, 무슨교사대학 부학장이라고 하는자가 표현하는 글의 수준이 무당, 당골레가 하는짓을 일삼고 있으니 어찌 양심있는자가 그대를 상대 할수 있겠...  
146 " 아! 슬프다 ! "
김광호
4934   2012-06-03
먼저 이제 너희와는 글 상대를 접으면서 정명호! 자네는 내 상대가 못되네! 어째 좀 잠잠하나 했더니 또 짖어 대는구나! 정명호(외 여러명). 매일같이 '홍위병의 나팔수같은 역활'은 이제 그만하고 너 인생을 살아라! 내가 ...  
145 한국전쟁전후 피학살자 유족회원의 아픔
정명호
5727   2012-06-03
(한국전쟁전후피학살자 유족들의 아픔 ) 김광호씨 ! 한국전쟁전후를 통하여 조부모형제를 잃고 60여년의 기나긴 세월을 연좌제의 사슬에 얽매여 고통과 눈물속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유족1세의 아픔을 진정으로 알고 있습니까...  
144 " 불나비 심정의 박봉자님을 위한 사모곡 "
김광호
5200   2012-06-03
천리길 진주 위령제를 다녀오면서... 지난주 경주지역(최해복회장) 위령제서 추도사를 한후 연이어 진주지역 위령제(강병현회장) 행사에서도 많은 분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감격적인 추도사를 할수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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