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ver.2

글 수 1,087
번호
제목
글쓴이
1087 새 책! 『개념무기들 ― 들뢰즈 실천철학의 행동학』 조정환 지음
도서출판 갈무리
26   2020-11-27
조정환 (Joe Jeong Hwan, 1956~)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문학을 연구했고, 1980년대 초부터 <민중미학연구회>와 그 후신인 <문학예술연구소>에서 민중미학을 공부했다. 1986년부터 호서대, 중앙대, 성공회대, 연세대 등에서...  
1086 새 책! 『페미니즘의 투쟁 ― 가사노동에 대한 임금부터 삶의 보호까지』 마리아로사 달라 코스따 지음, 이영주·김현지 옮김
도서출판 갈무리
363   2020-10-13
지은이 마리아로사 달라 코스따 (Mariarosa Dalla Costa, 1943~ ) 1943년 4월 28일 이탈리아 동북부 뜨레비조에서 태어났다. 이탈리아 빠도바 대학의 정치법학부 및 국제학부 교수,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저자이자 저명한 페미...  
1085 새 책! 『폭력의 진부함 ― 얼굴, 이름, 목소리가 있는 개인을 위하여』 이라영 지음
도서출판 갈무리
432   2020-09-01
지은이 이라영 (LEE Ra-Young 1976~ ) 예술사회학 연구자. 모든 종류의 예술을 사랑한다. 미술과 예술 경영을 공부한 후 문화 기획과 문화 교육 분야에서 일했다. 개별의 작품보다 작품을 둘러싼 사회구조와 역사에 관심이 많...  
1084 새책!『까판의 문법 ― 살아남은 증언자를 매장하는 탈진실의 권력 기술』(조정환 지음)
도서출판 갈무리
2887   2020-03-09
까판의 문법 A Grammar of the Destruction Field 살아남은 증언자를 매장하는 탈진실의 권력 기술 억울한 누명을 벗는 것은 저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의는 사람들 마음속에 있습니다. ― 리원량, 코로나19 최초...  
1083 새책!『증언혐오 ― 탈진실 시대에 공통진실 찾기』(조정환 지음)
도서출판 갈무리
2905   2020-03-09
증언혐오 Miso-Testimony 탈진실 시대에 공통진실 찾기 “저는 나약하고 힘없는 신인배우입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 고 장자연 2020년 3월 7일은 장자연 사후 11년째 되는 날이다. 이 책은 2019년 3월 7일...  
1082 1월 14일 개강!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의 저자 염운옥의 인종주의, 낙인과 폭력을 넘어서
다중지성의 정원
1242   2020-01-14
[역사학] 인종주의, 낙인과 폭력을 넘어서 강사 염운옥 개강 2020년 1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4강, 80,000원) 강좌취지 타자를 측정하고, 판단하고, 증오하고, 심지어 말살하는 근대 서구의 이데올로기 인종주의가 ...  
1081 2020년 1월 2일! 다중지성의 정원의 철학, 미학, 문학 강좌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639   2019-12-27
      다중지성의 정원 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T. 02-325-2102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강좌, 철학, 문학, 미학, 정치철학, 글쓰기, 카...  
1080 다중지성의 정원 2020. 1. 2. 강좌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831   2019-12-19
  ▶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클릭하세요) 1. [예술사회학] 얼굴과 정치 : 초상은 어떻게 저항이 되는가 (강의 이라영) 2. [문학/철학] 낯선 나라의 카프카 (강의 장민성) 3. [정치철학/글쓰기] 리라이팅 『신학정치론』 : ...  
1079 새책!『비평의 조건 ― 비평이 권력이기를 포기한 자리에서』(고동연·신현진·안진국 지음)
도서출판 갈무리
2354   2019-11-16
비평의 조건 비평이 권력이기를 포기한 자리에서 비평의 조건은 무엇인가? 비평은 어떤 정치, 사회, 경제적 조건에서 생산되는가? 비평의 대상은 무엇이고 오늘날 비평가라는 주체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16편의 ...  
1078 10월7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1627   2019-09-21
  ▶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클릭하세요) 1. [형이상학, 과학철학] 베르그손과 근대과학의 물질관 (강의 황수영) 2. [철학] 노자 『도덕경』 강독 세미나 (강의 이암찬) 3. [철학] 근대철학사 : 데카르트에서 칸트까지 (강의 ...  
1077 <새책>『중국의 신사계급 : 고대에서 근대까지 권력자와 민중 사이에 기생했던 계급』(페이샤오퉁 지음, 최만원 옮김)
도서출판 갈무리
4387   2019-08-27
중국의 신사계급 고대에서 근대까지 권력자와 민중 사이에 기생했던 계급 China’s Gentry : Essays on Rural-Urban Relations 중국 사회학과 인류학의 거장 페이샤오퉁의 대표작 수천 년의 봉건제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진 ...  
1076 7월1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668   2019-06-15
  ▶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클릭하세요) 1. [젠더사] ‘되기를 강제’하는 파시즘의 젠더 정치와 한국 현대사 2. [역사학] 인종주의의 낙인과 몸의 역사 : 자율적인 몸의 복원을 위하여 3. [문학/철학] 관계성 미학과 문학...  
1075 <새책>『전환기의 한국사회, 성장과 정체성의 정치를 넘어』(맑스코뮤날레 지음)
도서출판 갈무리
2951   2019-05-24
전환기의 한국사회, 성장과 정체성의 정치를 넘어 제9회 맑스코뮤날레가 2019.5.24.(금)~26.(일), 서강대학교에서 열린다. 이 책은 ‘녹-보-적 연대’의 교착상태에 숨구멍을 내기 위한 집단적 모색이다. 지은이 맑스코뮤날레 | 정가...  
1074 <새책> 『역사의 시작 ― 가치 투쟁과 전 지구적 자본』 출간! (맛시모 데 안젤리스 지음, 권범철 옮김)
도서출판 갈무리
1721   2019-03-25
    역사의 시작 The Beginning of History 가치 투쟁과 전 지구적 자본 역사의 종말(후쿠야마)인가 역사의 시작(데 안젤리스)인가? 신자유주의가 선언하는 ‘역사의 종말’에 맞서 투쟁이 만들어가는 ‘역사의 시작’을 탐구...  
1073 다중지성의 정원이 1월 2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81   2018-12-15
  ▶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투명기계 : 소멸하는 시간과 변신하는 영화 장자,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깨치다 현상학이라는 사유의 돌파구 : 후설의 『논리연구』 읽기 마르틴 하이데거와의 만남 : 현상학, 해석학, 물러섬, ...  
1072 다중지성의 정원이 10월 4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5743   2018-09-12
    다중지성의 정원 강의   [정치경제학, 사회운동] 공유지(Commons)와 협력경제 : 자본주의 안에서 자본주의를 넘어서기 http://bit.ly/2QftRUz 강의> 이광석, 황규환, 김상철, 권범철, 윤자형> 2018. 10. 5일부터 매주 금 ...  
1071 <새책> 『피와 불의 문자들』 출간! (조지 카펜치스 지음, 서창현 옮김)
도서출판 갈무리
2061   2018-09-01
    피와 불의 문자들 In Letters of Blood and Fire     노동, 기계, 화폐 그리고 자본주의의 위기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노동, 기술, 화폐의 양상들을 맑스의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피와 불...  
1070 [새책] 조정환의 『절대민주주의』 ― 신자유주의 이후의 생명과 혁명
도서출판 갈무리
4550   2017-05-23
절대민주주의 Absolute Democracy 신자유주의 이후의 생명과 혁명 문제는 민주주의다. 모든 민주주의들을 절대화하라! 지은이  조정환  |  정가  25,000원  |  쪽수  496쪽 |  출판일  2017년 5월 12일 판형  사륙판 ...  
1069 <광화문-촛불집회기념시집>을 만들었습니다 file
은천
2658   2017-04-08
『광화문光化門-촛불집회기념시집』 2016년 가을부터 2017년 봄까지 전창옥·임백령 시집 2017년 3월10일 탄핵이 인용되고 촛불혁명을 완성하던 날, 촛불집회기념시집이 하나 배포됐다. 여러 사이트와 지인들에게 두 시인이 PDF파일 ...  
1068 바람아 불어라!
노치수
2132   2016-12-18
바람이 분다. 세찬 바람이 분다. 불의와 위선 거짓을 쓸어버리는 바람이 분다. 국민의 촛불이 바람이 되어 동에서도 서에서도 남에서도 서울광장 광장에서...... 국민의 가슴에 억눌린 멍에를 터트리며 북악산을 뒤덮는다. 5천...  

자유게시판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