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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74
번호
제목
글쓴이
994 1/13 개강! 앙드레 고르, 아리스토텔레스, 바흐친 읽기
다중지성의 정원
2016-01-02 3490
993 폴라니의 『거대한 전환』(조명래), 앙드레 고르의 『프롤레타리아여, 안녕』(장훈교)
다중지성의 정원
2015-12-27 2358
992 [아침 햇발] 대통령 명예를 깎아내린 법원과 검찰
[관리자]
2015-12-25 761
991 박근혜가 싫어하는 바른말, 그리고 정의화
[관리자]
2015-12-21 736
990 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1분학기를 시작합니다! - 폴라니, 바흐친, 버틀러, 메를로-퐁티, 플라톤, 홉스 등
다중지성의 정원
2015-12-19 6394
989 “아직 죽은 자식 못본 부모도 많다” 하소연에 울음바다
[관리자]
2015-12-17 866
988 세월호 참사 이튿날 잠수사 500명 투입, 거짓말이었다
[관리자]
2015-12-17 851
987 새책! 『정동 이론』― 몸과 문화·윤리·정치의 마주침에서 생겨나는 것들에 대한 연구
도서출판 갈무리
2015-12-14 2154
986 제왕이 된 박 대통령…이상돈 “선거밖에 답이 없다”
[관리자]
2015-12-11 790
985 2차 민중총궐기, ‘차벽’ 사라지니 ‘평화’가 왔다
[관리자]
2015-12-07 864
984 광주민주화운동역사 바로세우기 20주년 학술대회 /사진
[관리자]
2015-12-03 1074
983 경제학자 피케티 “테러 원인은 경제적 불평등” / 르 몽드
[관리자]
2015-12-02 1020
982 한완상 "YS가 정치적 대부라면서... 치매 걸렸나"
[관리자]
2015-11-26 823
981 ‘YS 재조명’에 더 도드라지는 ‘불통 박근혜’
[관리자]
2015-11-26 759
980 “지금 유신체제로 돌아가…YS 제자들은 뭐하고 있는가” / 한완상 전 부총리
[관리자]
2015-11-25 1141
979 새벽은 왔는가
[관리자]
2015-11-24 869
978 “역사의 판단에 맡겨? 역사가 쓰레기통이냐?” 이이화<역사학자>
[관리자]
2015-11-22 949
977 파리만큼 서울도 무섭다 / 박용현
[관리자]
2015-11-20 829
976 ‘정부대응 적정성’ 조사대상인데… ‘박 대통령 7시간’은 안된다?
[관리자]
2015-11-20 802
975 ‘제국의 위안부’ 저자 기소…“일본군 위안부 명예훼손”
[관리자]
2015-11-19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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